“네놈 애비가 종남성골인 응계성을 납치하는 불경죄를 저질렀기 때문이지.”
“...그 일로 저희 표국은 떼몰살을 당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화산파 대신 종남문하에 입문하는 일로 납치건은 불문에 붙여진 것이 아니었습니까?”
“종남은 과거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그러면 대체 왜 저를?”
“화산에 주느니 아깝고 키우기는 귀찮으니 닭갈비 같은 신세라 생각하거라.”
“그러면 이대로 유소응.. 아니 유사제 깔개나 하면서 무림생활을 마감하라는 말입니까?”
“정답이다.”
단리상의 와신상담의 시작이구나.......
사형보고 사제라니 니놈이 정신을 못차렷구나 참회동으로 가거라
참회동에 먼저 가있던 전흠 빵긋, 그를 본 단리상 퉤
애비가 아니라 할애비임 ㅋㅋ
종남은 과거를 잊지 않는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