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굇수가 강호 통일하고


멸시받은 전흠은 흑화해서 레벨업한다고 종남을 떠남 


후에 성라검법 +실전된 낙하구구검 진굇수가 복구해온거  병목시켜서 새로운 검법 창안하고 진굇수가 은퇴후에 나타나서 


제2의 백동일이되어 동백기름 바르고 등장 


멋지게 산화하는걸 목표로 세웠으나 겨우 이대제자 한명 제대로 상대하지도 못하고 비명횡사함.



단리상도 유소응 열등감과 알게모르게 응계성 다리 부러뜨린 혈족의 눈총을 계속 받다가  종남 떠나고 잠적


 단리 비전무술+ 유운검법 삼락검 등 모든 종남무공들  짬뽕시켜보고 간추려서 새로운 무공 창안


후에 단목령이라는 사파를 세우고 


망해버린 조씨세가 + 석가장+  운씨세가 + 이씨세가 + 도봉 양천해의 후인들 + 음양신마 후인 흑뱅쌍문신들+ 흑갈방


화산파 매장원 아들 + 신산곡수 후인  + 수룡신군 황충 후인 + 노라에몽 피해자들의 후인 + 점창파 사효심 추종자 ,백리장손 후인 


모용봉이 제일인이 되어야되는데 스포트라이트 뺏앗겨 울화통터진 모용봉 본인 + 모용봉 추종자 + 용씨세가 피해자들 


+ 서장에서 진굇수한테 털린 후인들 죄다 긁어모음

 

목표는 단 하나 종남멸살 


또한 대가리가 커질대로 커진 종남을 시기질투하고 이대로는 안된다는 문파들의 공통의적이 생겨버림


무당 화산 점창 형산 등 비밀리에 유망주들 단목령에 보내 육성시키고 



단리상 모두 공평하게 종남에서 배워온 무공 +피규어 검초들 모두 공개후에 종남멸살 하나로 모인 무인들과 수련함


종남멸살 하나로 복수심에 불탄 단목령 인원들은 벽곡단을 하루하루 곱씹으면서 15년 20년 폐관수련함 


깨닮음이 있던 없던  단리상 무공 최절정시기 40대 중반에 모두 폐관수련을 꺠고 나옴


유소응에게 장문인을 넘기고 원로원에있던   진굇수도 모처럼 공식석상에 등장해서 최후의 일전을 준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