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사자들이 쓰는 레플리카는 나왔잖아
반경 일 장이 얼어붙니 어쩌니 하는 묘사가 있었고 취미사 혈겁에서 시신의 인후혈에 날붙이에 당한 상처가 있는 걸 보고 한목신검 냉염신검 빙백검을 의심했던 걸 보면 사람의 목에 칼자국을 낼 정도의 병기인 건 맞을 거임. 뭐 근데 검주가 죽어버렸으니 무슨 의미가 있겠나싶다
반경 십장 아니엇냐
신목사자들이 쓰는 레플리카는 나왔잖아
반경 일 장이 얼어붙니 어쩌니 하는 묘사가 있었고 취미사 혈겁에서 시신의 인후혈에 날붙이에 당한 상처가 있는 걸 보고 한목신검 냉염신검 빙백검을 의심했던 걸 보면 사람의 목에 칼자국을 낼 정도의 병기인 건 맞을 거임. 뭐 근데 검주가 죽어버렸으니 무슨 의미가 있겠나싶다
반경 십장 아니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