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등장해서 대여점 끝물이던 시절에 내가 그나마 본 게 오채지랑 백야였음 그나마 이 둘의 필력이 안정적이라 느껴져서 볼만했고 나머지는 진짜 읽다가 하차하고 읽다가 하차하길 엄청 반복함... 물론 오채지랑 백야 소설도 필모 중후반부 작품들만 봄.. 내가 극한의 필력충이라. 오채지는 요새 뭐하나 모르겠다. 비룡잠호 보고 이 작가님은 대성하겠다 싶었는데 돈 많이 버시고 재충전 들어가셨나 - dc official App
무저씨들은 다들 봤지 리즈시절엔 좌백하고 견줄만 하다는 평까지 들었던 작가인데
"흐흐... 소생이 중 앞에서 불경을 외었구려. 이 자리에 모인 고명하신 분들께 사과드리오." - dc App
무림오적 시리즈 완결내고 차기작 소식이 안나오는게 아쉬움
백야 안 본사람은 없지..과거에 태전바노는 고트급에 뽑힌적도 많았음.
백야 좋지. 살수전기가 내 최애작품이었고, 살수전기가 포함된 사대천왕가 시리즈, 취생몽사, 색마전기, 태전바노 등
취생몽사나 태전바노를 좋아하지만 패륜겁이 젤 기억에 남는.ㅋㅋ
용대운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