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노사가 노해광 스타일일거 같음.
일종의 자기자신을 투영한 오너캐인거지
최고의 무협 소설 군림천하를 인질로 삼아
언제든 절단신공을 쓸 수 있음을 암시하고
편집부를 휘두를듯.
이번에 낙일방 말투 사태때도 그림 그려지지 않음?
편집부가 수정해달라 하면 용노사가 '아 죄송'하고 수정할거 같음?
편집부 : 이거 낙일방 말투가 이상하다는 컴플레인이..
용노사 : (말없이 펜 만지면서 쳐다 보다가) 지금 내가 그런것까지 신경써야되나..?
한마디 해주면 편집부장이 달려와서 직원 대가리 치면서
편집부장 : 으이구.. 이런건 네 선에서 알아서 해야지. 선생님 이건 저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다음편만 부탁드리겠습니다 하하
이럴듯
이런일이 있으니까 노해광 통해서 제대로 대접받는 법 보여준다면서 글써서 편집부 기 한번 더 눌러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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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임 쿨할땐 쿨하고 인정할건 인정하는 계산적인 상남자 얍삽한 졷팔육들이 지향하는 스타일임
자기 입으로 용선생이 자기 오마주, 이정문이 자기 아들 오마주라고 밝힌 바가 있었다. 노해광과 소지산은 서안파트 진행을 위한 그냥 무리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