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고룡스러운 맛은 좀 적었음. 전투씬이 좀 자세해져서 눈이 피로해지더라. 결국 인생의 허무를 얘기하는건 다정검객무정검때와 다를게 없고, 뭔가 새로운 시도를 했다기엔 부족한느낌임. 이제 육소봉 보러감
ㅎㅎㅎ <육소봉 전기> 정말 재밌습니다. <초류향 전기>와는 다른 매력을....왜 한국에는 이런류의 작품이 나오지 못하는 걸까요.....
육소봉은 개재밌다 진짜 결전전야랑 유령산장은 미친 작품들이야
보니까 번역이 개 씹창이던데
@초우 그 시절, 번역본이....좀 그렇쵸, 의심되는건...한명이 번역했다기보다 여러 명이 하고, 그 다음에 메인 번역가가 감수를 한 느낌? 근데 고룡님 작품은...또 그 재미 아니겠습니까?
@퇴폐적루(167.103) 박영창 말고 독서당 판본 말하는겨.
@퇴폐적루(167.103) https://m.dcinside.com/board/mlblade/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