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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고룡스러운 맛은 좀 적었음. 전투씬이 좀 자세해져서 눈이 피로해지더라. 

결국 인생의 허무를 얘기하는건 다정검객무정검때와 다를게 없고, 뭔가 새로운 시도를 했다기엔 부족한느낌임. 

이제 육소봉 보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