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밸런스나 설정 문제는 장기연재기도하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노해광이라는 인물이 좀 어렵네.
무공 연마하고 남의 아내 흠모만 하다가
파락호들이랑 어울려 다니고
주루 운영하면서 술에 취해 여자들이나 품던 사람이
이정문 뺨 후려치는 지략을 보여주는데
납득이 안감.
파워밸런스나 설정 문제는 장기연재기도하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노해광이라는 인물이 좀 어렵네.
무공 연마하고 남의 아내 흠모만 하다가
파락호들이랑 어울려 다니고
주루 운영하면서 술에 취해 여자들이나 품던 사람이
이정문 뺨 후려치는 지략을 보여주는데
납득이 안감.
앞으로 점점 심해질꺼임 별명이 노라에몽일정도로
오쉣
30권에서 벌써부터 그걸 느끼다니.... 앞으로는 더 심해질 것.... 과장 아니라 진짜로
돈에 밝다는 건 이해할 수 있는데 다른 게 오바임.. 차라리 순풍이라고 불리는 만큼 사람 사귀기를 좋아해서 수족이나 식객 같은 부류중에 뛰어난 지략가가 있었다는 설정이 차라리 좋았을텐데
노라에몽입니다만 - dc App
얘가 진지하게 장문인 했으면 진작 흥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