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밸런스나 설정 문제는 장기연재기도하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노해광이라는 인물이 좀 어렵네.


무공 연마하고 남의 아내 흠모만 하다가

파락호들이랑 어울려 다니고

주루 운영하면서 술에 취해 여자들이나 품던 사람이


이정문 뺨 후려치는 지략을 보여주는데

납득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