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모란이 임영옥 시한부로 만듬
백모란이 기산취악 배후자
이 2개를 직접 확인하고도 지금처럼 저렇게 침착할 수 있을까??
임영옥은 진산월 개인으로서의 아픈 손가락이며
기산취악은 종남파 장문인으로서의 역린임
즉 백모란은 진산월이란 존재 자체를 통으로 능욕한 셈이라
이번에야 말로 진짜 눈깔 뒤집혀야 할텐데 이번에도 설마 침착하게 뭐 참거나 이러진 않겠지??
진산월이 출관이후 감정 격동 느낀 적이라 봐야
당각전 - 무력감
복양수 - 호승심
조익현 - 아득함
악산대전 이후 구파 장문인들 - 환멸감 및 분노하다가 바로 참고, 역으로 압박
이후 무공 회수하고 무공 유출된 얘기 들을 때 - 울분 및 서글픔
악산대전 이후 임영옥 시한부 판정 받았을때 - 무력감 및 분노
이 정도 뿐이고 그마저도 거의 티가 안나거나 금방 가라앉혔는데
이번에도 그럴 수 있을까? 아니 이번에도 그러면 좀 이상한데..
저 두 사실 알고 나서는 진짜 숨기지 않고 분노하는 모습 좀 보여줬으면
백모란 이냔은 진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짓을 한거라 분노하는게 넘 당연함
이번에도 또또또 그놈의 침착병 도져서 침착하면 이건 침착한 게 아니라 그냥 등신 호구 기질이 재발했다 봐야..
북큐브 스포된 내용에서 나왔잖아 백모란 찾는데 이미 떠나간후라고 다음에 만나면 어떤식으로든지 결판나겠지
내 말은 진산월의 행동이 아니라 감정선이 궁금하다는 거지. 이번에도 침착하게 반응하면 좀 그럴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