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음(極陰)과 극양(極陽). 결코 양립할 수 없는 두 거대한 힘
아랫글 보고 떠오른건데
진산월이 1부에서 앙천지독과 부시독에 중독되었다가
독이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다가 진산월이 운좋게 균형잡아서 이겨냈는데
임영옥 상황이 딱 그거 아닌가??
천양신공과 태음신맥...
그리고 전흠 구하다가 무공 썼을때 임영옥이 쓴 무공 흔적으로 극양 극음 두가지가 다 섞인 거라고 했음..
임영옥도 진산월하고 비슷한 테크트리로 살아나는거 아님??
극음(極陰)과 극양(極陽). 결코 양립할 수 없는 두 거대한 힘
아랫글 보고 떠오른건데
진산월이 1부에서 앙천지독과 부시독에 중독되었다가
독이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다가 진산월이 운좋게 균형잡아서 이겨냈는데
임영옥 상황이 딱 그거 아닌가??
천양신공과 태음신맥...
그리고 전흠 구하다가 무공 썼을때 임영옥이 쓴 무공 흔적으로 극양 극음 두가지가 다 섞인 거라고 했음..
임영옥도 진산월하고 비슷한 테크트리로 살아나는거 아님??
그러게 떡밥인지는 모르겠는데 상황은 그때랑 비슷하긴하네. 진기가 남아있으면 위험했을건데 오히려 없어서 균형이뤘댓나
지금은 내공이 모두 음기로 전환되서 온몸이 음기로 잠식됬고, 내공이 한줌도 남지않아 심맥이 굳어가는 상태임
진산월은 양독과 음독이 서로를 견제하는 사이 본신의 진원지기가 깨어나서 그 둘을 극복한거고, 임영옥은 이미 태음신맥의 음기가 완전히 장악해서 본신의 진력도 없어진 상태라 좀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