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들이 매우 타당한 추측들이 많아서

종합 +추측

임영옥 산다 죽는다 2가지 갈림길

산다-석동-음양쌍반진 또는 천양신공 떡밥+태음신맥

죽는다-악자화에게 기산취악 배후 들음-백모란 썰러갔는데 토낌

->분노를 가슴에 묻은채 종남산으로 감->임영옥 죽어서 슬픔과

분노한 장면과 종남산에서 노해광등 고소명한테랑 대접받는거

대비되게 장면 교차해서 묘사

->진산월 임영옥 시체 가지고 그대로 종남산으로 감

->거기서 중추절로부터 일정 기간 될때까지 종남파 아무 움직임

없음(석동+백모란 왈:"우리가 예상한대로 종남산 들어가서 칩거

했네?? 걍 우리끼리 마무리 짖자....조익현하고 맞짱뜨러감)

->ㅅㅂ ㅈ됬다 조익현과 야율척이 서로 결착봄

->누가 이긴지는 모름

->>대충 무림의 대부분이 개 ㅈ됨 거의 다 먹힐 위기고 자기 문파만 지키기 바쁨

->진산월과는 중추절까지 부딪히지 않기로 야율척과 약속했음 조익현도 지켜준다고 가정함
중추절 가까워짐에 따라 종남파에서 검은 깃발(임영옥 수의깃발)에 군림천하기 만들고 진산월+낙일방+성락중+소지산+...전씨(전흠...?전풍개??
차라리 육천기?? 킹치만...속문이라서 애매)
군림천하하겠다 표명함(조일화는 혼자여서 실패 3대1 합공등에

대비. 독고다이로 군림천하가 아니라 종남파로 군림천하가 중요

->>ㅅㅂ 뭔 개소리야 하면서 무림 당황

->>처음에는 종남 문인들도(낙일방 기타 등등)
분노감에 쌓여서 구파일방등 개박살 냄

->>근데 ㅅㅂ 암만 분노했는데도 희대의 대살성인 진산월이

천살성으로 각성한 모습을 봐서 종남 문인들도

'아 ㅅㅂ 이거 맞아? 진산월 맛탱이 간거 같은데?'

->단순 문파 꺽는게 아니라 개박살들을 내고 다님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정소소나 악자화 매상등이 다 말리기 시작

->진산월이 니들 아가리 닥치라고 '갈!!' 외쳐줌

->그 과정에서 백모란 철혈홍안 (조익현 또는 야율척) 석동등이

각각 ㅅㅂ...우리끼리 결판내는게 아니라 감당 못할 최대의 적이

생겼으니 먼저 죽이고 그 다음에 우리끼리 결판내자

->>진산월 패퇴

->>봉문엔딩

->>역사는 반복된다

->>진산월 안죽고 동굴 칩거 유소응만 알게 무공 남겨둠


(...????? 상상이 더이상 안가서 불가)

개소리였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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