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요현청 (陰繞玄淸)
→ 음기가 현묘하고 맑은 기운을 감싸 흐른다
→ 몸 안의 음기(陰氣)를 안정시키고 정제하는 단계
2. 양고천단 (陽鼓天檀)
→ 양기가 천단(단전)을 울리며 상승한다
→ 양기를 끌어올려 단전에 모으는 단계
3. 확진지을 (擴震治乙)
→ 진기를 확장하고 기맥을 다스린다
→ 몸 전체로 내공을 확장하는 과정
4. 저재귀진 (這才歸眞)
→ 이제서야 비로소 진(眞)으로 돌아간다
→ 음양이 합쳐져 완성 단계 진입
전체 의미 요약
음기 안정 → 양기 상승 → 진기 확장 → 진경(眞境) 도달
음기 안정, 양기 상승?
태음신맥 다스리기 딱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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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 dc App
누가 대댓으로 비선이 육합귀진 대성 안한게 태음신맥을 잃게 되기때문이라 했는데, 이것만 보면 그럴듯한듯? - dc App
이러면 애초에 음기 다 빨아버리는 천양신공은 시작부터 함정 아니냐
보면 음기 다스리고 양기를 복돋는다. 이거보고 육합귀진 할 필요없이 양기만을 폭발적으로 얻는 신공 만들고 싶어서 천양 만든거 아닌가 싶음. - dc App
칠음진기의 음공을 현천건공강기로 안정시켜 구양신공으로 잇고 구양신공의 양기를 천단신공으로 상승시키며 태진강기로 확장시키고 태을신공으로 다스려 육합을 하나로 합치는 그런거인가 - dc App
약간 증기기관처럼 음기로 압축 양기로 폭발해서 단전을 두들기는 느낌? - dc App
이건 각 구결의 해석을 떠나서 줄 마다 두가지씩, 여섯개의 신공을 포함하고 있잖아. 네이밍 자체가 애초에 '육합'이니 각 신공을 어우르는 게 핵심이라고 봐야지 음요현청 -> 칠음진기 + 현천건곤강기 양고천단 -> 구양신공 + 천단신공 확진치을 -> 태진강기 + 태을신공 해석이야 어차피 뜬구름 잡는거라 뜻 풀이 해봐야 그것만으로 뭐 대단한 결과물이 있다고 판단하긴 어렵고 결국엔 여섯가지 신공을 어떻게 조합해서 그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가에 대한 방법론 정도라고 보고 넘어가야지
맞긴한데 뭔가 단순 시너지 이상의 뭔가가 있지 않을까 싶음. 1+1=3 이상의 뭔가가 있으니까 신공이라 불리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