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전후 대여점애서 본...개씹하꼬 소설을 찾고 싶어졌어요. 남자 한멍 서있는 어두운 비 내리는 배경 표지였어요.

2권이었고, 내용상 동굴같은 곳에서 영험한 열매? 채집을
위해 착취 당하는 아이들이 나왔어요. 남장한 여자애도 있는데 아이 중 한명이 아프니까 그 열매를 몰래 먹여줬던 것 같아요.
까서 먹으면 황금색이었나? 확실하지는 않아요.

다음으로 혈조?라 해야하나 울버린 장갑같은 걸 사용하는 악역이 나오는데 열매를 계속 먹고 많이 강해졌던 것 같아요. 검사랑 싸우게 됩니다..검사가 결국 이겼는지 죽었는지 기억이 흐릿해서 난감하네요.

열매가 되게 맛있다고 했고..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누가 알 수도 있나 싶어서 남겨봅니당. 세 글자나 네 글자 제목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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