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09년 사이 출간된 무협지로 주인공은 중소문파였는지 방파였는지 상가였는지 사천왕같은 인물이었던거같습니다


낚시대 쓰는 무공을 썼던거같고 첫등장은 살짝 추리느낌이었던거같습니다


주인공 사형인지 주인공 소속 중소 문판지 방판지 상간지 후계자는 화산에 기부청탁으로 10년수련하다 온 속가제자였구요 


남은 사천왕중 하나는 방주? 사생아였고 다른 사천왕같은 느낌의 여자에 환장한 여미새였던거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권에 페이지가 너무 남았는지 뜬금없이 작가 고등학생시절인지 뭔지 선생한테 맞을짓해서 맞았던 단편이 실려있었던거같습니다


제목 알려주실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