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익현은 늘 내가 혹시라도 자신을 떠나지 않을까 우려했다."
"나는 조익현에게 나머지 무공들도 알려달라고 했지만, 그 이후 조익현이 폐관에 들어가면서 흐지부지 되고 말았지."
조익현이 폐관에 들어간 후 그녀는 뒤늦게 자신의 가문을 멸문시킨 자가 조익현임을 알게 되었고, 가문의 복수를 위해 석가장으로 찾아갔다.
그리고 그 뒤로 실로 많은 일들이 벌어졌다.
그 여파는 지금도 강호를 뒤흔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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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나머지 스포분이야 뭐 나중에 나올 법 한데
저 부분은 곧바로 풀릴 줄 알았는데 안나왔단 말이지
1. 저 부분 아예 삭제
2. 저 부분도 뒤에 백모란 재등장해서 썰 풀어줌
백모란의 요정안(搖情眼) 이라는 안법 명칭까지 나온 거 보면 백모란이 다시 등장해서 뭔가를 할 거 같긴 한데
그때 저 대사 치면서 뭔 썰을 더 푸려나?
기산취악 배후 백모란인거 알아내고 다시 재회할때 저대사 쓸듯
아 백모란이 오줌 찔찔 싸면서 싹싹 빌때 저 대사 치면서 변명하려나
악자화도 안나온 걸 보면 스포분 상당수가 수정된 것 같음
임영옥은 악자화가 이곳에 있다고 말한다. -> 이 문장을 보고 너무 섣불리 '아 악자화도 화평객잔에 있구나' 라고 판단한 거 같기도? 그냥 기존대로 연재하는 거 같기도 함
@글쓴 무갤러(1.245) 현시점 이후라면 임영옥이 악자화를 먼저 만날 이벤트 발생이 어려워보임. 또 납치되는 경우라면 모를까
@무갤러2(49.168) 추가적인 이벤트 발생이 아니라, 임영옥이 화평객잔에 머무르는 기간 동안(백모란이랑 딜 치고난 이후 공백동안) 악자화랑 어떻게 연락이 닿았고, 그때 악자화의 거취에 대해 들었다면 말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