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산대전 직전에 혁리공이 유인책쓰는 장면인데
혁리공 지는 세상에서 세번째로 똑똑하다고 생각한다고
백석기가 이정문한테 대신 전달해주는 장면 있음
하나는 그의 사부요 (혁리공의 사부=야율척)
둘째는 나(백석기)의 사형이요 이러는데
이정문은 야율척은 인정하는데
위태심? 걔가 천하에서 두번째? 얼탱 이런 반응이고
백석기는 그거 내가 말한거 아니니까 지랄 ㄴㄴ
이러는데 이거 위태심이 아니라 감종간 지목한거같음..
생각해보니 뒤진적도 없고 실종인데
당연하다는 듯이 죽은걸로 생각하고 있었네
이정문이 입으로 트릭도 걸고 용노사가 설계 잘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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