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댓글보고 의심해봄 군림천하 1000회인데 뜬금없이 서가보가 길막고 나타났다?


풍운신룡 담룡은 육합귀진신공의 복원에 전력을 다하고 있었고 장경각에서 발견한 일기


- 하정의가 종남오선의 실종 같은 불의의 일로 문파의 절기들이 절전되는것을 방비하기 위해 남아있는 종남파의 비전을 한곳에 모으려는 시도를 했었고 그일은 하정의 본인만 알 뿐 문파의 그 누구도 모르게 진행되었으며 일기의 주인도 우연히 하정의 거처를 갔다가 하정의 옷에 흙이 묻어있음을 알고 거듭 물어서 알게되었음 그리고 하정의는 이를 누구에게도 밝히지 못하도록 장문인의 명으로 강요했다.


이게 일기의 핵심내용인데 


담룡이 문파의 절기가 보관되어있는 지하를 드디어 찾았고 암도를 들어가기전에 장경각에 불이나면서 조화(조일화)에게 죽임을 당했음

풍운각에 들어간 사람은 세명인데 풍운각을 지키던 황조익, 장경각을 담당하던 서문명, 풍운신룡 제자 조화였는데 

황조익과 서문명은 의문의 자결을 당했고 풍운신룡 제자 조화(조일화)는 종남파 음공 다 불태운뒤 화산파로 들어갔음


서문명은 담룡의 죽음에 대해 조사하던중 암도를 다시발견했고 종남파의 유산을 수습했고 그와중에 황조익이 죽임을 당한것을 보고 유산을 재빨리 서씨본가에 보낸것 아닐까?

그리고 그와중에 자신도 조일화에게 죽음을 당하고 


그리고 서문명의 의지와 관계없이 후손들은 종남파로 비전을 반환하지않고 서가보의 무공으로 바꿔왔을것 같음 종남파가 망해버렸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꿀꺽함


담명이 종남파 지하에 보관되어있는 비전절기들을 찾기직전에 죽임을 당했고 서문명이 그 암도를 찾아가 종남파 비전절기들을 회수 후 가져간것으로 의심됨


굳이 군림천하 1000화분에서 뜬끔없이 서가보가 등장했음 만약에 서가보가 진짜 종남파의 비전절기 가지고있으면 실종된 삼락검을 전부찾을 수 있음 이 스토리 한방으로


지금까지 군림천하 떡밥들 자주풀렸지만 유일하게 취선하정의가 종남파 비전절기들을 숨겨놓은 밀실(토굴)만이 어떠한 증거도 안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