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각전 전이었나 강일비 면담에서
비선의 후인이 둘로 갈라졌다고 했음

그리고 북큐브기준 274화 329장 양공지비
강일비-진산월 대화

강:
비선이 사라진후 칠음진기 또한 사라져버렸네.
심지어 비선의 후예들조차 칠음진기를 익힌 사람은 없었네.
그들중 누구도 태음신맥을 타고나지 못했기 때문이지.

진:
그럼 비선 이후 칠음진기를 익힌자는 아무도 없단 말이오?

강:
그렇지는 않네

진:
그럼 당대에 칠음진기를 익힌 자가 있단 말이오?

강:
딱 한사람 있지. 내가 알기로 비선 이후
칠음진기를 대성한 사람은 오직 한명 뿐일세


해놓고 또 못알려준다하고 뺌
이걸로 보아 태음신맥이자 칠음진기 대성한
백모란은 애초에 비선의 후예로 안치는걸 알수있음
후예도 아닌데 조익현이한테 넘겨받아서 비성골로 익힌 케이스



조익현-조여홍 남매로 갈라졌거나
아니면 조씨가문, 청조각 라인으로 갈라졌다고 봐야하는데 후자가 유력한듯

조씨가문은 현음으로 익혔고
청조각은 칠음 삼성까지만 익히거나 현음 쓰거나 아니면 다른 편법쓰거나
근데 원래 무당산 갔다가 보타산 예정이었는데 흐지부지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