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진행이 뭔가 왤케 아쉽냐? 너무 그 예측이 되서 그런건가?
아니 재미는 있는데...
익명(noon2361)
2026-05-12 1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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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취선의 사형제중 하나가 남긴 글이랑 비망록을 통해 찾긴 할거같았는데 경요궁 mk.2는 너무 작가편의주의적 설정 아닌가 좀 아쉬워서
연재로 하나씩 보니까 감질나서 그러지 뭐 ㅋㅋㅋ
지금 예측 안되는 떡밥은 매종도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