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산대전 이후 제자들 다 복귀하는데 전흠만 진산월 따라다니면서 얼굴 비추는 것은
하나의 캐릭터를 부숴버린 용노사의 마지막 양심임.
얘는 대오각성 안하면 더 이상 스토리에 등장시킬 수가 없음
자존심 세고 성격 급한데 무공이 약하다=럭키 손풍이기 때문에
낙일방,소지산 라인에 말단으로라도 갖다붙이려면 파워업은 당연한 수순임.
적금쌍마와 목숨을 걸고붙은 건 빌드업이였다고 생각함.
근데 매지산,낙일방처럼 갑자기 괴수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는게
늦은 나이에 무공을 익혔냐=No 전풍개가 집중과외함
내공이 부족하냐 =No 성락중이 비전영약 줬음
즉 재능이 뒤지게 없거나 익힌 무공이 하자가 있는 것 둘중 하나
성라검법은 진산월이 사숙조인 전풍개에게 대놓고 "종남의 무공을 해남 무공과 섞을 필요는 없었다"
라고 직언했을 쓰레기 무공이고 성락중은 애진작 병신스러움을 깨닫고 졸업한 무공임
전흠 <> 소지산 라이벌리 구도는 전흠 등장 때 부터 여러 구도로 묘사되었기 때문에
소지산이 낙하구구검 특성화했을 때 부터 전흠한테 낙전칠검 주려고 했었고
그런 전흠만을 데리고 다닌 이번 일정 안에 낙전칠검을 회수하는 것 또한 정해진 이벤트였을듯
동나이대 낙일방은 소선 우일기, 소지산은 혈선 정립병 낙하구구검 종남파 비전절기들 하나씩 가지고 있음 전흠이도 삼락검 중 하나 줄것같긴함
전풍개는 그럼...성라검법이라는 부산물만 익힌채로 뒷방 늙은이로 퇴장? - dc App
갈때 되었지 ㅇㅇ - dc App
따흐흑 첨 나올때 든든 국밥이엇거늘 - dc App
난 오히려 출간된 시기 분위기를 감안해도 너무 지나치게 꼰대여서 아직도 비호감인데 ㅋㅋ
전풍개좀 버프줘라 현음상인에게 처맞고 골골대다 죽기엔 삶이 너무 억울하지 않냐
나름 온천에서 낭인 상대로 가오잡으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