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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향은 청조각에서 아들을 낳았고, 그에게 자신의 성인 조씨 성을 붙여 조관(趙觀)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관(觀)'은 불교적인 색채가 짙어서 사람의 이름에는 잘 쓰지 않는 글자였다.


그녀가 무슨 의도로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에게 그러한 이름을 붙였는지는 누구도 알지 못했다.



나와 매좆의 결실...!


분명 엄청난 천재일께 분명해!!


너를 통해 또 다른 매종도가 세상에 군림하는 것을 지켜볼 것이다...!



허접한 자질, 어


어디서 본 듯한 좆같은 습관, 어?


점점 누군가를 닮아가는 와꾸, 아...




씨발...


좆같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