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하는거라 

중요하지도않는 엑스트라 쌈박질들은 싹 다 스킵하면서 보는데


확실히 북천사주 중 돼지새끼 죽이는 2부?부터는 뭔가 재미가 확실히 떨어지는듯


1부도 엑스트라 새끼들 때문에 분량 잡아먹는 부분이 좀 루즈한듯



대신 100화가 진짜 잘만들긴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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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비에 그 아들이구나!

우우우-! 죽여라!!!

역겨워! 나가! 꺼져버려!

천하의 쓰레기! 강혼의 수치다!

죽여라! 죽여버려!


아버지…

아버지도 이런 시선들을 받으셨던 겁니까?

얼마나…

얼마나 외로우셨습니까?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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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출해놓고

마지막에 울분을 토하며 자기 이름을 크게 외칠때

와 전율이 ㄹㅇ;;;;;;



이 장면은 솔직히 영화나 애니로 만들어도 대박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