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소설인데 현실에서 무공을 많이 배워서 먼치킨이 될수록 사후세계?에서 천민? 죄인?이 됨
주인공은 마교쪽 이었던걸로 기억하고 무공말고 세계의 이치를 벗어나는 비스므리한 힘을 썼음
수명을 당겨쓰는거였는지 아무튼 주인공은 좀 병약한 느낌이었습니다
최종보스였나 세계관 최강자였던 애가 반로환동해서 백발에 애새끼 느낌나는데 너무 먼치킨이 되었지만
업보?같은거 땜에 부인들은 바람나고 자식농사도 개판나있던걸로 기억합니다
결말은 갑자기 산으로 가다가 급완결나는걸로 기억하고
후속작이었나 전작이 19금 이었습니다
사후세계 내용인데 선녀와 나무꾼인지 견우와 직녀인지 느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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