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술 보면 크게 패, 쾌, 변(환)으로 나뉘고

그중에 검정중원은 변의 극치라고 보임.

게임으로 치면 패는 뭔가 힘이랑 체력 찍으면 될거같고

쾌는 힘이랑 민첩 찍으면 될거같음

근데 변은 힘 민 체에 지력까지 요구하는 느낌임

변화가 무궁무진하다고 해도 그게 랜덤이 아니라 내가 이끌어야하는거고

진산월이 초반부터 삼절무적이라고 똑똑하다고 나온거도

변의 극치에 다다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봄.

패랑 쾌야 뭔가 영약 먹고 열심히 하면 될거같은데

변은 세자리수 곱하기를 암산으로 해야만 극을 볼 수 있는 느낌임

그러니까 고진은 반쪽짜리 대라궁해 해석하는데만 몇년 걸린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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