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좋은데 맛탱이 간 인간

이런 뜻 아님?


누구를 만날까?


부상으로 신음하는 넉동

애는 착한데 맨날 줘터지는 유중악


임영옥을 묘사하기엔 표현이 너무 중성적이라 아닌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