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건 가설인데
1. 매종도가 태을선거 주변에 천하36검으로 진을 친거로 봐서는
종남파에게만 자신의 무공을 전하려했음
2. 정립병처럼 종남파 아니면 꺼져라 비망록 남겼을텐데
조일화가 ㅈㄲ하고 무시
3. 이에 대비해서 불완전하고 대성이 불가능하며
고자신공인 천양신공을 남겨둬서 익힌놈들에게 저주를 내림
4. 취와미인상의 대라삼검은 삼락검을 각각 1초로 만든것음
낙하구구검 -> 대라궁해
낙전칠검 -> 대라섬요
낙뢰구검 -> 대라장천
5. 그리고 대라삼검을 완전히 이해하고 최고의 위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육합귀진신공과 삼락검을 동시에
완성한 자가 펼쳐야됨
6. 이제 진산월은 육합귀진신공은 모두 얻었고
삼락검도 낙하구구검과 낙전칠검 회수
7. 대라삼검도
대라궁해는 고진과 사효심 통해서 2번이나 충분히 맛봄
낙하구구검 익힌 상태라 이미 대라궁해 흡수했을 가능성 큼
대라섬요는 감종간 통해 흡수
대라장천은 이제 석동 만나면 흡수할 듯
8. 육합귀진신공과 삼락검을 바탕으로 펼치는 진정한 종남표
대라삼검으로 고자신공의 가짜 대라삼검 익힌 조익현을 썰어버리고
종남파의 복수 완성
9. 지금까지 모든 무학을 집대성해서 완성한 완벽한 초식 검정중원으로 중추절에 야율척 썰어버리고 군림천하 성공
10. 육합귀진신공이든 제갈외든 까망이 살리고
까망이가 자기 병간호해준 정소소와 의자매 사이가 되며
사형 정소저도 취하시죠 하면서 두여인을 품고 대단원
이렇게 끝나지 않을까?
종남표 대라삼검이면 .. 종남삼검 아님? 각각의 검초는 낙일검, 질풍검, 풍뢰검 ㄷㄷ
대라삼검으로 조익현 마무리하는 전개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음.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마음에 안 든다는거임. 매종도도 피해자이긴 하지만 트롤링의 한축을 담당했고, 진굇수는 정립병의 전인이므로 매종도의 무공을 정립병의 무공으로 박살내는 전개가 더 마음에 듬
맞기는 한데 유운검법으로 매종도 무공을 깨부수는 클리셰로 갈 가능성이 높음. 현재 매종도 피규어 대라궁해 반초는 검정중원이 아닌 유운검봉으로만 다 격파하고 이김. 최소 검정중원이 유운검봉보다는 쎄겠지. 그리고 대라섬요 한초식은 무염보요결을 검으로 옮긴 쾌검으로 이김. 대라장천은 뭘로 이길지 모르겠는데 운무중첩으로 이길가능성도 있다 봄. 최후에는 아마 다 진산월이 피규어 무공 회수하기는 할거임. - dc App
용가놈이 매종도와 정립병의 시대를뛰어넘는 대결이라고 안했었나 무조건 유운검법이 메인
꽤 그럴듯하긴 한데 조익현 vs 야율척 구도에서 갑자기 조익현 vs 진산월 구도로 틀어질 가능성이 낮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