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컨디션 산월이한테 어떤 타격을 입혔다면 몰라도
피통마나통 거덜나고 검도 제대로 들기 힘든상태인 산월이한테
유일한 약점인 쾌로 덤볐다가 바로 털림 ㅋㅋㅋ
공평한 조건에서 싸웠으면 올려치기할 여지라도 있지
3:1로 린치하다 산월이 반송장 되니까 그제야 기어나와서 썰좀 풀다가 추하게 세상 하직했는데
이게 매종도의 무공...?
풀컨디션 산월이한테 어떤 타격을 입혔다면 몰라도
피통마나통 거덜나고 검도 제대로 들기 힘든상태인 산월이한테
유일한 약점인 쾌로 덤볐다가 바로 털림 ㅋㅋㅋ
공평한 조건에서 싸웠으면 올려치기할 여지라도 있지
3:1로 린치하다 산월이 반송장 되니까 그제야 기어나와서 썰좀 풀다가 추하게 세상 하직했는데
이게 매종도의 무공...?
깨달음의 검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음. 원래 딸피에서 대오각성하고 그런거 아님?ㅎ
나도 이번 대라섬요 꺾은게 이제 쾌 문제로는 더이상 고난을 겪지 않는 각성의 순간이라고 봤음
대라섬요를 사용한 감종간이 수준 이하인게 아니라 당각 전후로 쾌를 극복했다는 장치라고 보여짐 967화 다시 보고 오셈
967 보고 말하는 거임. 사용자가 익현이 율척이 종도 이런 애들이었으면 그냥 죽었을 것 같다 ㅋㅋ
@ZCN 쾌에 약점이라고 생각되는 진산월 하지만 가장 빠른 무공인 대라섬요보다 더 빠르게 떄려서 이김 이거 생각하면 대라섬요로는 누가 사용해도 진산월이 속도 문제로는 질수가 없다고 묘사된거라고 봐야지 익현이 율척이가 썻어도 똑같을거임
@크흠(219.250) 그건 너무 익현이 율척이 무시하는 처사 아니냐 ㅋㅋ 산월이 빈사직전이고 미완성 초식인 것도 감안해줘야지 ㅋㅋㅋ
@ZCN 무시하는게 아니고 빈사직전에 각성하면서 대라섬요 찢은건데 이제는 쾌검에 대해서는 극복했다고 보는게 맞지 그리고 미완성 초식이라고 묘사된게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데?
@크흠(219.250) 쾌검 극복한 느낌인데 대라섬요 사용자 상대로 필승보단 이젠 상대가 누구라도 쾌의 묘리로 겨뤘을 때 다 해볼만할듯ㅋㅋ 필승은 아니어도 안진마인 느낌
@크흠(219.250) 내내 답을 못찾다가 방금온 깨달음으로 즉흥적으로 쓴 초식이 산월이의 100%는 아닐 것 같아서 말이지. 확실히 미완성초식이라는 말은 없네
@ZCN 인자강 vs 무공 자체의 한계로 봐야하는데, 용노사식 전개에서는 무공보다는 인자강에 비중을 둠. 같은 초식도 누가 쓰냐에 따라 달라짐.
@ㅇㅇ(112.184) 음 생각해보니까 나도 이게 맞는거 같네 내가 표현을 잘못한듯
@무갤러1(211.36) 나도 이쪽 생각이긴 함 ㅋㅋ 종간이는 적당한 발판이었다고 보여짐. 더 높은 수준의 경지가 있을 것 같다
구궁보 들어가기 전에 견동이 시범 보이고 진정한 쾌의 정의를 알려준 게 쾌를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을 걸
원본 아닌 열화판이라서 약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