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상에서 무공 뽑아내는게 보통 몇십년 걸리는 일인데
천룡궤 미인상 찾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완성판을 종간이한테 넘겨줬다는 거임?
익현이가 갑자기 디코딩의 정수를 깨달아 순식간에 추출했다 이러면 할 말 없긴한데
천룡궤 미인상 반초에 조일화가 자신의 심득을 녹여낸 쾌검 // 이게 종간이가 받은 대라섬요의 실체가 아닐까 싶음
이거라면 어차피 익현이가 일화한테 받아놓은 구결이 있을테니
설정파괴나 추가도 아니고 ㅇㅇ
미인상에서 무공 뽑아내는게 보통 몇십년 걸리는 일인데
천룡궤 미인상 찾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완성판을 종간이한테 넘겨줬다는 거임?
익현이가 갑자기 디코딩의 정수를 깨달아 순식간에 추출했다 이러면 할 말 없긴한데
천룡궤 미인상 반초에 조일화가 자신의 심득을 녹여낸 쾌검 // 이게 종간이가 받은 대라섬요의 실체가 아닐까 싶음
이거라면 어차피 익현이가 일화한테 받아놓은 구결이 있을테니
설정파괴나 추가도 아니고 ㅇㅇ
조일화는 1개의 미인상에서 일부의 심득만 얻었다고 나오는데 그거 이어받아서 해석한게 조익현이 익힌 대라궁해임 대라섬요일리가 없음 981화 다시보고 오셈
조익현은 아버지가 해석한 미인상은 천룡궤에 넣어두고 // 석동이랑 각각 새로운 미인상을 동시에 해독해나간게 아닐까 싶다 ㅋㅋ
@ZCN 타임라인 때문에 그럴리가 없음 애초에 천룡궤에 넣은것도 조여홍임 조익현은 대라궁해 익히려고 폐관들어간거고 석동은 대라장천 따로 익힌거고 그리고 너가 말한 주장이 들어맞으려면 애초에 천룡궤에 들어있는 미인상 얻으려고 똥고쇼 할필요도 없었던게 되버림 그리고 대라장천때문에 모용봉이랑 모용단죽 핍박하는것도 말이 안돼버리게되서 주장이 전혀 안맞음
@크흠(219.250) 나는 일련의 사건들이 조일화가 계획한게 아닐까 생각하거든. 미인상 3개의 가장 빠른 해독을 위해서.. 천룡궤에 있는 미인상은 여전히 익현이한테 필요하긴 하지 아직 50% 밖에 추출을 못한 상태니
@크흠(219.250) 조익현은 대라섬요 50을 처음부터 들고 대라궁해 해독에 뛰어들었다고 보여짐. 이게 석동이 결코 익현이를 제압할 수 없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보고
@ZCN 어떻게 조일화가 계획을 하냐 석동하고 결혼하고 금방 죽었는데 조일화 유언을 지키려고 조익현이 폐관들어간 사이에 석동이 취와미인상 얻어서 대라장천 익힌건데 타임라인상 말이 안돼 대라섬요 50을 처음부터 들고 대라궁해 해독에 뛰어들었다도 말이 안되는게 그랬으면 석동이랑 1차로 겨뤘을때 석동은 죽었어야했음 대라궁해+대라섬요 반초 조익현 vs 대라장천 석동이라 진짜 간발의 차로 승부가 갈렸다고 했기 때문에 피규어 무공 반초만 더 익혀도 급이달라지는 세계관상 말이 안되는 주장이라고 봄 진산월한테 조여홍이 썰푸는 부분 다시 봐보길 바람
@크흠(219.250) 조여홍 썰 자세히 읽어봤음 ㅋㅋ 근데 난 그게 조일화와 조익현의 한 편의 연극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조여홍은 누가 말했듯이 정직한 거짓말쟁이라 생각하는거지. 애초에 석동의 석가장에 취와미인상이 있는 것 자체가 의심스러워서
@ZCN 연극일수가 없지 석동이 미인상 익히기도전에 조일화는 이미 죽었다니까 그리고 조여홍도 조일화의 후예라서 가문의 보물을 폐관수련중인 조익현 대신에 건드릴수있는 권한이 있으니까 석가장에 있을수 있던게 맞겟지
@크흠(219.250) 조일화가 석동을 조여홍의 사위로 삼았잖냐. 백모란도 잘 알고 있고... 물론 딸을 출가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네 말이 맞지 ㅋㅋ 근데 난 아무리봐도 미인상을 다루는 익현이의 태도가 너무 이해가 안가서 말이야 ㅋㅋ
@크흠(219.250) 그리고 한편의 연극이 맞으려면 차라리 조일화가 조여홍한테 석동 재능충이니까 추후에 석동한테 취와미인상 줘서 익히라고 시켰으면 모를까 그게 성립이 되는게 아닌이상 말이 안됌 진짜 다시보고 오길바람 조익현이랑 석동이 취와미인상 때문에 생사결 뜬거보면 조일화랑 조익현의 연극일수가 없음
@크흠(219.250) 생사결 뜨고 석동은 누웠고 조익현은 백모란의 추살까지 유유히 벗어났지. 난 이것도 조익현이 여력을 어느정도 남기고 있었다는 복선 아닐까함
@ZCN 나도 여러의문이 있었는데 북큐브 스포 때문에 더이상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져버림
@ZCN 조익현이 여력을 어느정도 남긴게 아니고 상대적으로 부상이 덜해서 회복이 빨랐던거겠지 석동은 후유증남고 조익현은 후유증이 없는데 말이 안됌 그리고 누누히 말하지만 너가 말한 주장이 어느정도 들어맞으려면 당장 대라장천 대라섬요에 해당하는 미인상을 진작에 뺏엇어야했는데 100년 가까이 똥고쇼한게 말이안돼버림
@크흠(219.250) 대라장천이 석동에게 전부 해독될 때까지는 기다렸던 것 같음. 근데 아무리 계획이 그럴싸하더라도 항상 그렇게 의도대로 흘러가는 건 아니니까.. 100년이나 걸린 건 착오 아닐까 싶음. 물론 추측에 불과하지만 ㅋㅋ
@ZCN 너 주장이 전혀 말이 안되는 이유가 석동이 전부 해독시킨거 기다리는게 말이 안돼 무슨 문서나 구결로 만들어 놓은것도 아니고 단순히 모용봉한테 대라장천에 해당하는 미인상 뺏은건데 말이 안돼지 대라섬요에 해당하는 미인상도 마찬가지라니까 그럴거면 애초에 미인상을 뺏을 필요가없지 해독을 뭐 미인상에 적어두는것도 아닌데 다시 읽고오길바란다
@크흠(219.250) 익현이가 석동하고 싸우면서 대라장천이 어떤 초식인지 충분히 체험했으니 // 미인상만 다시 빼앗으면 아주 쉽게 해독할 수 있다는 설정 아닐까 생각함 ㅋㅋ 애초에 미인상 뺏어서 처음부터 다시 수십년간 해독해야되면... 의미가 없지 120 먹고 죽기 일보직전인데
@ZCN 그냥 순수하게 취와미인상 1개를 제대로 익히면 다른건 빠르게 익히는게 맞지 그리고 설정오류를 대비한건지 대라섬요는 존나 쉽게 익힐수있다고 아에 용노괴가 적어놨더만 너는 애초에 천룡궤 미인상 반초에 조일화가 자신의 심득을 녹여낸 쾌검 // 이게 종간이가 받은 대라섬요의 실체가 아닐까 싶음< 이걸아에 박아놓고 생각하니까 자꾸 이상하게 말하는거 같음 자세하게 읽어보면 너가 진짜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한다는걸 알수있어
@크흠(219.250) 종간이 피셜로는 그렇긴하지. 용노사 작품이 어느 한 캐릭터가 다 떠드는 말을 무조건 진실로 받아들일 수는 없잖아 ㅋㅋ 취와미인상 습득속도에 관련한 것도 결국 아직은 추측에 불과하고
@ZCN 그니까 추측이긴한데 너가말한건 아에 가능성이 없는 추측이라고 나는 말하는거라고. 그리고 너가 적은 댓글 찬찬히 읽어보면 순수하게 말이 안돼
@크흠(219.250) ㅇㅋ 알겠음 여기까지 합시다 너무 길어진다
@ZCN 너는 감종간이 받은 대라섬요가 반쪽짜리거나 짜바리거나라고 계속 아에박아놓고 모순된 주장을 하는데 전혀 아니라고 나는 단언한다. 북큐브에 뜬 스포만 봐도 야율척이 대라섬요 봤다고 나오는데 그 대라섬요 본게 감종간이 쓴 대라섬요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거 고려하면 절대로 너가말한 주장은 성립이 안됌 야율척이 짜바리 대라섬요를 보고 대라삼검 3초식을 다봤다고 생각할리가 없음 용노사가 그렇게 스토리를 그냥 정해놨어
하나를 완전히 해석한 사람은 나머지 조각상의 해석이 손쉽게 된다 뭐 그런걸지도
이거도 그럴 듯하지. 적어도 익현이가 미인상 3개(300)를 250만큼 해독한거나 마찬가지니 ㅋㅋ 아무리 그래도 너무 빠른 것 같아서
애초에 종남 무공 근본이라 하나 익히면 빠르게 해독이 가능하다고 보는게 나도 맞다고 생각함
마검패검에서 전옥심도 일천영과 그의 파훼식 단심혈한 익히는 몇년이 걸렸는데 나머지 우주만리붕과 격수검형은 한큐에 배움. 즉 하나를 익히면서 경지에 올랐던 아니면 미인상 해석하는 요령을 늘었던 별의미 없다고 봄.
깊게 생각하지마라 그냥 설정 붕괴다. 수십년간 참오해야 실마리가 보이는 검법이라는 걸 용노괴가 까먹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