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급히 귀환하고 있는 중인데, 굳이 또 요란하게 다른 상인 가문을 등장시키면서 큰 배를 얻어탐

2. 하필 배의 선장이 여미새 얼평충인데 + 굳이굳이 장황한 사족을 붙임. "그나저나 저 가운데의 여인은 병색이 완연해 보이는군요. 저런 미모의 여인이 몸에 병이 있다니 보기만 해도 가슴이 아파오는 것 같습니다"


텐프로들 등장할 때마다 흔히 분량 잡아먹기로 넣는 얼평이긴 한데, 이번엔 왠지 자꾸 시선을 잡아 끄는 뭔가 있다.


낙녕경가 or 뱃사공 시작으로 치료 이벤트 발생할 것 같다.

+ 용노괴는 이상하리만치 강 위 에피소드를 좋아함. 한 번도 손쉽게 도하한 적이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