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급히 귀환하고 있는 중인데, 굳이 또 요란하게 다른 상인 가문을 등장시키면서 큰 배를 얻어탐
2. 하필 배의 선장이 여미새 얼평충인데 + 굳이굳이 장황한 사족을 붙임. "그나저나 저 가운데의 여인은 병색이 완연해 보이는군요. 저런 미모의 여인이 몸에 병이 있다니 보기만 해도 가슴이 아파오는 것 같습니다"
텐프로들 등장할 때마다 흔히 분량 잡아먹기로 넣는 얼평이긴 한데, 이번엔 왠지 자꾸 시선을 잡아 끄는 뭔가 있다.
낙녕경가 or 뱃사공 시작으로 치료 이벤트 발생할 것 같다.
+ 용노괴는 이상하리만치 강 위 에피소드를 좋아함. 한 번도 손쉽게 도하한 적이 없는 것 같음
소제목도 호인괴인임 - 누군가 등장한다는 말임 석동으로 생각하는중 음양쌍반진의 구결을 알려주거나 육합귀진신공에 도움을 줄 이벤트 등장할것 같음 임영옥 지금 상황으로는 종남산가기도 힘들것 같아보임
음양쌍반진의 구결이나 육합귀진신공에 관해 뭔가 더있거나 그런거로 치료하지않을까?
@글쓴 무갤러(124.243) 육합귀진신공이 임영옥을 치료할 유일한 재료인 건 맞는 것 같고, 다만 그 방법이 문젠데...이번에도 굳이 怪->壞로 바꾼 것처럼 늘 하는 동음이의 장난질로 湖人怪人이라면? 호수에서 만난 괴인이 치료법을 알려주려나..
@글쓴 무갤러(124.243) 분명 뭔가 이벤트 있음 오늘 내용보면 뭔가 힌트 더 나올듯
@글쓴 무갤러(124.243) 괴가 무너질 괴인데 인이랑 붙어 괴인이 되면 질 나쁜 악인 이라는 의미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