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보 전투같은 사태때 종남파 제자 한둘쯤 보내버릴만도 한데 1명도 안죽이고 다 살림
결국 죽은건 백동일이나 두기춘같은 용납이 안될 사문 반도들밖에 없음
이런 작가의 성향상 종남파 제자중에서도 핵심이라고 할만한 임영옥을 죽일것 같진 않음
초가보 전투같은 사태때 종남파 제자 한둘쯤 보내버릴만도 한데 1명도 안죽이고 다 살림
결국 죽은건 백동일이나 두기춘같은 용납이 안될 사문 반도들밖에 없음
이런 작가의 성향상 종남파 제자중에서도 핵심이라고 할만한 임영옥을 죽일것 같진 않음
초가보때 응가 다리만 작살나지 않았나 ㅋㅋ
임영옥이 완치하고 백모란에게 태음신맥의 대표로 복수하는 내용나왔으면 좋겠음 이대로 임영옥 죽으면 백모란손에 그냥 놀아나다가 죽는 여주인공이라 너무 불쌍하고 그래...
종남혈사 때 소지산은 죽음으로 비장미를 더했어야
은근 소지산 캐릭터가 진산월이랑 겹침
군림천하 하려면 사람이 많이 필요한데 그나마 얼마 없는 애들 없애는 것도 어려웠을듯
노골적이긴함 검단현 본산 기습때 뒤진애들이 두기춘 추성 송천기 우문화룡 쫄따구 15. 누가봐도 중요캐릭은 안뒤집니다 써붙이는 무빙. 끝에 끝가야 한놈 뒤질까말까할듯
너무 스타트 등장인물이 적어서....지금도 사실 어거지로 충원하는데 여전히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