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꾸준히 연재하는게 아예 마음 다 잡거나 or 완결까지 내용 비축 된건지아니면 이러다 또 찍 싸고 한 5년 잠적 타는건지 이거 때문에 영 주저하게 되는데좀 사정 같은거 아는 사람 있음?
단행본은 아직 36권까지밖에 안나와서… 잘은 모르겄다
완결까진 가겠지 퀄리티랑 별개로
이제 완결까지 걸릴 게 그닥 없고.. 그냥 임영옥 살린 다음 흑막들 다 청소하고 중추절에 야율척 담근 후에 후일담으로 억홍이랑 모옥이 데리고 남전계퇴 만들어서 임장홍 산소 성묘가서 맑은 하늘 바라보고 '사부님의 웃는 얼굴이 보이는 듯하여 이 제자는 한량없이 기쁩니다. 거기서는 잘 지내시는지요?' < 大 尾 > 하면서 끝날 예정이라 더 이상 연중은 없을듯
이번에는 완결까지 아예 다 쓰고 연재 시작한 느낌임
죽일놈 사실 다 죽였어. 이제 더 질질 끌 놈이 없어. 남은거 야율척이랑 노괴들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