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초반 50-100여초 정도는 진산월과 대등하게 싸운 모양
그 뒤로 급격하게 밀리긴 하지만서도...
전체적으로 유운검법에 맞서서 모든 수단을 동원하면 얼추 평수를 맞춘다는 점에서는 천살 궁해랑 비슷한 묘사긴 한데
차이점은 최절초 대결에서 벌어지는 모양새
궁해의 혈해반은 진산월에게 아무런 타격을 주지 못했지만
사효심판 대라궁해는 진산월 가슴에 검상 정도는 입혔다는 정도?
애당초 지금 진산월한테 상처는 커녕 검대검에서 평수를 맞추는 거 가능한 검객 자체가 거의 없을테니...
뭐 단 2화만에 죽어버렸으니 수십년 기다린거 치고 사효심 묘사가 좀 적긴 하지만
신목령주보단 낫지 뭐 ㅋㅋ
당주 인중용왕 일령 고진 검봉 순일듯
모용대협이 당주급 봉은 고진급일듯
근데 궁해전보면서 느낀건데, 조석야진 절대고수 제외하면 그 아랫급 초고수들 중에서 단죽-일령-삼성 급은 본신무공에서는 그렇게 큰 격차가 안 날듯함. 대 진산월전 묘사도 비슷하고. 오히려 얘네 라인이랑 구봉급 격차가 커보이고... 감종간 사효심 고진이 각각 어디에 위치해도 이상하진 않지
@글쓴 무갤러(118.235) 그래도 딴죽이가 재네 라인에선 최강은 맞긴 한듯 - dc App
나도 다시 읽어보니까 너랑 생각이 비슷해지더라
위압감은 절대적인 강함보다 상대적인게 중요한데 4대1다굴의 4에다가 딴에는 나도 내키지않음... 술한잔 했으면 했는데 하고 굇수한테 앵기는데 굇수가 안받아줘서 더 처량함 ㅋㅋㅋ 비슷한 급인 고진은 맨 마지막 누구나오지? 사견심이 나와봤자지 할때 육결달고 등장에 대화도 길게 안하고 형산파 고진. 종남 진산월 하고 천하무궁 깨트리면서 포스 쩌는데
개인적인 상대 포스는 당각 >>> 고진 매장원 복양수 >>> 운자추 감종간 양천해 >>> 궁해 사효심 정도 느낌임 긴장감이란게 존재하질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