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이 쬬한테 계속 놀아나는 느낌임
익현이 대가리 속에서는 구양신공과 삼락검은 조씨가문 무공이니 당연히 회수해야 되는 것 ㅋㅋ
석동이 반병신 되고난 후
익현이가 슬쩍 썰풀었던 음양쌍반진이 떠오르는 백모란...
복수를 위해 구양신공과 삼락검 채굴을 시작한다.
기산취악은 백모란의 채굴과정에서 필요했던 일이고 ㅋㅋㅋ
종남파 뇌사판정 때려놓고 장기를 털기 시작하는 백모
그럼 이 채굴한 구양신공과 삼락검을 익현이가 어떻게 탈취하냐?
미인상도 전부 털리고 산월이한테도 차여서 20년 적공이 박살날 위기에 처해있는 백노괴
울며겨자먹기로 선택한 탭댄스 예비후보 놈이 알고보니 익현이 첩자인 거임 ㅋㅋ
120 노괴의 속살을 충분히 즐긴 후 떡값은 엄한 놈한테 가져다바치는 행태에 멘탈나가는 할망구로 마무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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