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익현 - 대라궁해
석동 - 대라장천
작품 중기까지는
조익현 패밀리와 석동 패밀리가 각 하나씩 미인상 무공을 익힌 상황에서
천룡궤 안의 대라섬요가 뭔가 나머지 두개를 뛰어넘는 초식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묘사를 보면 세 무공 다 고만고만한 느낌임.
각 미인상의 무공이 가위바위보 같은 상성이 있는 느낌도 아닌데,
대라섬요를 익힌다고 더 강해진다는걸까?
미인상의 무공을 하나씩 익힐때마다 전반적인 무공이 향상된다는
전개도 아니고,
1초식을 익혔든 3초식을 익혔든 결국은 궁극기 한방 싸움에서
결판이 날텐데,
대라섬요는 삼미인상 중 최고의 절초로 나왔어야했다고 봄.
취와미인상은 가지고 있는걸로도 무공이 상승하는 재질 대라삼검 초식은 쾌 변 패로 성질만 다를뿐 다 비슷한 성능이라고 보면됨 반초~한초식이라도 더 익히면 무공이 상승하는것도 맞음 그리고 야율척같은경우는 일견후즉파 컨셉이라 조익현은 대라섬요가 무조건 필요했음 물론 북큐브 스포로 야율척이 대라섬요를 봤다는 전개가 나올것으로 예상되서 그렇지
삼미인상은 저마다 변 패 쾌를 압축해 놓은거고 여기에 낫고 못한게 어디있어? 특성이 다른거지 조익현은 삼대절초 다 익히고 그거 하나로 묶어서 파워업해서 나온다에 내 부랄 검
ㅇㅇ이게 맞을듯 천룡궤를 열어서 이득을 본게 없다시피 함. '세개를 합쳐서 더 강해진다'가 돼야 동네방네 대라궁해, 대라섬요 뿌리고 다닌게 말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