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비가 유중악 죽이겠답시고 녹림맹 동원함



복양수가 나서서 녹림맹원들을 물리침




이런 거 보면 복양수가 조익현이랑 관련이 있는 거 같진 않음




복양수한테 사주한 배후가 한 말이 "유중악 일행이 자신의 옷자락을 들춰보는게 귀찮다" 라고 말했다는 거 보면



모용봉 하나밖에 남는 사람이 없는 거 같은데



애당초 모용봉 자체의 서사도 나온 게 없어서 추후 복양수랑 모종의 관련이 있다는 식으로 밝혀질 수도 있고.



모용봉은 뭐 떡밥은 많은데 너무 쩌리 신세라 다시 제대로 나올 수 있을란가 모르겠네



석성 떡밥이며, 환우지이록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