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비가 유중악 죽이겠답시고 녹림맹 동원함
복양수가 나서서 녹림맹원들을 물리침
이런 거 보면 복양수가 조익현이랑 관련이 있는 거 같진 않음
복양수한테 사주한 배후가 한 말이 "유중악 일행이 자신의 옷자락을 들춰보는게 귀찮다" 라고 말했다는 거 보면
모용봉 하나밖에 남는 사람이 없는 거 같은데
애당초 모용봉 자체의 서사도 나온 게 없어서 추후 복양수랑 모종의 관련이 있다는 식으로 밝혀질 수도 있고.
모용봉은 뭐 떡밥은 많은데 너무 쩌리 신세라 다시 제대로 나올 수 있을란가 모르겠네
석성 떡밥이며, 환우지이록이며
모용봉 조익현 둘다 유중악 관련해서는 오월동주 관계인 느낌이 들더라 조익현이 미인상 때문에 위장까지하고 모용봉을 핍박하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모용봉 입장에서는 구궁보 관련 진실이 아직 드러나면 안돼고 조익현도 아직 미인상을 전부 회수 못했으니까 유중악 관련해서는 전후 상관없이 서로 세력 동원해서 죽이려고 했던거 같음 근데 묘사상 주된 청부자는 모용봉일거 같음
모용봉일 가능성이 높은데 애매함. 굳이 녹림맹은 또 물리쳐서.. - dc App
동기는 모용봉이 큰데, 복양수 말 들어보면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절대자가 억지로 시킨 느낌인데 -> 모용봉이 그런 체급일거 같진 않음
복앵수 반응이 거절하지 못하는 부탁을 억지로 한 느낌의 뉘양스라 모용봉정도 급은 어닌거같음
유중악보고 다른곳에서 만났다면 술한잔 하고 싶을정도의 호남이라고 말하기도했고
유중악이 조익현 = 단죽임을 눈치 챘겠다 싶으니 지 정체가 들키기 싫은 조익현이 청부한거지. 모용봉은 1부 라이벌로 용도를 다했는데 왜 자꾸 고자를 꺼낼려 그러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