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행적을 숨길 수 없었기에 사실을 포함해 적었지만 뭔가 많이 윤색이 되어있음
조여홍피셜 : 정혼자가 있었지만, 하늘같은 애비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종도와 동침하고 정립병을 유혹했다.
→ 조심향 회상 : 정립병이 먼저 고백했고 싫지 않아 받아들임. 몰래 사귀던 중 원래 마음이 있던 매종도의 고백에 넘어가 양다리
조여홍피셜 : 우일기 습격은 5명이며, 거기엔 무려 명문 정파인 무당파 장문인 태허도장이 포함되어있음
→ 우일기 회상 : 4명임. 조심향은 우일기 막타치고 죽음을 확인하지 못한 것에 ㅈㄴ 아쉬워함
태허도장이 엮여있었다면 알고도 묵인하는 선에서 그쳤거나, 심향이랑 같이 막타 담당이었는데 실행을 못한 듯
조여홍피셜 : 조심향은 아버지와 정혼자의 행태에 혐오감을 느껴 그들의 눈을 피해 훌쩍 떠나고 말았다.
→ 걍 새 삶 살기 위한 구실처럼 보임. 혐오감을 느낄 이유도 없지 지가 제일 썅년인데 ㅋㅋ
조여홍피셜 : 부친의 명을 거역하지 못하고 연인을 배반해야 했던 조심향은 용서를 빌기 위해 사라진 매종도를 찾으나, 그의 행방은 찾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이 아이를 임신한 것을 뒤늦게 알게됨.
→ 전후가 바뀐듯함. 장문인까지 살해한 뒤에 용서를 받으려고 매종도를 찾았다? 이건 진짜 저능아 발상이고, 일단 잠적탔다가 임신한 거 확인하고 이 정도면 용서해주겠지라는 마인드로 찔러보려한듯 ㅋㅋ
애초에 씨발 찾고 싶으면 지가 찾든가; 면상 들이밀면 일검에 대갈통 갈라질까봐 누구씨앗인지도 모르는 조관 보내서 찾게한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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