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모용봉이라는 캐릭터가 중원무림의 수호신 천하제일인 검성 모용대협이 공인한 차기 천하제일인이라는 점에서 존재감이 컸는데 정작 그 모용단죽부터 작품이 진행되면서 사실 천하제일인 아님 중원무림의 수호신 아님 모용대협이 아니라 빤스런한 해병대협 이렇게 됐는데 그 고자 손자새끼를 어떻게 구제함 - dc official App
취급을 너무 이상하게 함 구궁보에서는 조익현한테 치이다가 결국 대라장천 뺏김 잘 쳐줘야 악산대전 당시 진가놈이랑 큰 차이 안남 -> 근데 진가놈은 ㅈㄴ 빨리 성장했고 더 성장할 게 남아있음. 근데 모용봉은 그런 묘사 없음 고자임 어쩌자고 이렇게 됐지
천룡팔부 모용복 꼴이나 안나면 다행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