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참으면서 보려고했는데


감독이 자꾸 후까시를 존나 잡음


자꾸 슬픔이 담긴 눈 클로즈업, 자연과 하나가 된 나


이런거 존나 보여주면서 시간 질질 끄는데


더 야마도는건 


주인공 와꾸임.


그 얼굴에 꾸러기 표정지으며


고모고모 이러는데


와 진짜 못참겠네 ㅋㅋㅋ


그리고 내용이 원작모르면 더 모르겠음


갑자기 금파파인지뭔지 할매만나서 엉덩이에서 치료약좀 발라줬다고


할매할매하면서 주인공이 따라다니고 할매도 너를 반즈시 지키겠다 이러는데


원작에서는 분명 이 사이에 일이있었을거같은데


그냥 뭉텅 자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