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죽이가 야율척 보고 충격먹어서 후계 키우려고 이잡듯 뒤지다가 입양한 게 모용봉이고



천양신공 11성인 거 보면



모용봉도 재능 좋고 딴죽이보다도 강할 거 같은데



문제는 악산대전 연회에서 대놓고 '잘 쳐줘야 진산월이랑 비등' 이라고 너무 빨리 확정을 지었음



게다가 이후에 진굇수는 더 빠르게 성장했고, 앞으로도 강해질 요소 많이 남아있다는것도 대놓고 묘사하고 있고



최소한 악산대전 연회에서 진산월보고 긴장하는 장면은 나오지 말았어야 그나마 뭐 희망이라도 걸어볼텐데




어쩌다가 이런 애매한 처지가 됐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