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류 :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
- 겨우 중심만 잡는다.
- 내공을 돌리긴 하지만 매우 서툴다.
- 실전에서는 긴장하면 바로 삐끗한다.
- 초식 하나 제대로 쓰면 숨이 찬다.
비유:
- 페달은 밟는데 방향 전환이 엉망.
특징:
- 하단전 활용 미숙
- 내공 누수 심함
- 기술 하나에 모든 힘 쏟음
■ 이류 : “일반 자전거”
- 이제는 안정적으로 달린다.
- 몸과 내공의 연결이 자연스러워진다.
- 기본적인 경공, 검술 가능.
특징:
- 일반인은 압도
- 무림인으로 인정받기 시작
- 장시간 전투 가능
비유:
- 넘어지진 않지만 아직 거친 길은 힘들다.
■ 일류: “변속기 달린 고급 자전거”
- 상황에 맞게 힘 조절 가능.
- 내공 효율이 급상승.
-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최대 위력.
핵심:
- “잘 탄다.”
- 같은 힘으로도 훨씬 빠르고 오래 감.
특징:
- 기세 형성
- 초식 연계 가능
- 하수 상대론 압도적
비유:
- 오르막에선 저단.
- 평지에선 고단.
- 힘 배분 개념이 생김.
■ 절정: “모터 달린 자전거”
- 세맥타통 이후, 세맥이라는 새로운 '엔진'이 추가됨
- 여기서부터 인간의 한계 근처.
핵심:
- “내공이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즉:
- 호흡 하나로 내공 순환
- 움직임 자체가 가속
- 체력 소모 급감
비유:
- 이제 페달만 밟는 게 아니라, 엔진이 보조해준다.
절정의 특징:
- 밤새 싸워도 버틴다.
- 일검에 기세가 실린다.
- 일반 무림인은 접근조차 어려움.
- “강자”라는 존재감이 생김.
그리고 중요한 점:
- 아직은 인간이다.
■ 초절정: “바이크”
- 여기서부터는 아예 구조가 달라짐.
자전거에 모터 붙인 수준이 아니라:
- 프레임
- 출력
- 속도
- 안정성
-> 전부 다른 존재.
초절정의 핵심
- 몸의 각 기관이 인간의 한계를 돌파.
예:
- 심장이 내공에 최적화
- 근육 효율 변화
- 오감 증폭
- 반응속도 비정상화
즉:
- 인간 형태를 유지한 괴물.
일반인 시점
- 삼류가 초절정을 보면:“사람이 날아다닌다…” 수준으로 느낌.
■ 화경: “슈퍼카”
- 환골탈태.
- 이제 더 이상 “강한 인간”이 아니다.
핵심 개념
- 존재 자체가 바뀜.
몸이 무공에 최적화되며:
- 노화 감소
- 기혈 자동 순환
- 주변 기세 변화
- 자연과 동화
-> 같은 현상 발생.
화경 고수 특징
- 걸어오기만 해도 압박감.
- 손짓 하나로 공기가 흔들림.
- 무공이 “기술”이 아니라 “현상”이 됨.
.그러한 설정을 아래 소설에 담아보았습니다.
https://novel.munpia.com/566279 [과학고 가려다 무림에 떨어졌다]
근데 이렇게 넘. 구분하면 단점이 등급이 생겨버려서 삼류는 이류를 절대 못이기고 이류는 일류를 못이기고 그런 파벨이 생겨버려서 작가가 글쓸때 편할 수 있지만 독자는 쌈이 붙었을때 아 상대는 삼류야? 그럼 쉽게 이기겟네 이런식으로 예측이 되버려서 너무 경지를 구분지어놓는것은 별로긴함 그냥 무공과 내공 이런건 곁가지처럼 두는편이 좋은거같음
Ai는 좀 빼라
초절정 화경에서 비추 준다,. 저런식 비유는 삼류로 정해진 순간 부터 팍 김이 식은 느낌
슈퍼카는 습박 더이상 자전거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