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매상은 무당파로 가서 그들의 최고 수법을 배우고야 말거라고 말했었는데
알다시피 무당파는 백모란이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곳임
다만 백모란이 종남파 좋은 일을 시켜주지는 않았을테니 매상을 보고 측은지심이 든 석동이나 대엽진인이 검마가 종남의 무공인 낙뢰구검을 계승했다는 것을 알고 검마한테 가보라고 소개한거지
원래 매상은 무당파로 가서 그들의 최고 수법을 배우고야 말거라고 말했었는데
알다시피 무당파는 백모란이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곳임
다만 백모란이 종남파 좋은 일을 시켜주지는 않았을테니 매상을 보고 측은지심이 든 석동이나 대엽진인이 검마가 종남의 무공인 낙뢰구검을 계승했다는 것을 알고 검마한테 가보라고 소개한거지
오 은근 그럴듯
걍 쌈좋아하는 성질이라, 무당산 가는길에 어디 도시에서 시비붙어서 싸우는데 무공은 떨어지지만 뛰어난 재질이 엿보이고 무엇보다 그 쌈닭같은 기세가 맘에들어서 검마가 입양한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