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선으로 엮어먹는건


경요궁 통해 취선절기 다 수습한 상황에서 뭐 별로 의미가 없고



남은건 뭐 따라가는 서인걸을 통해 서문명이 조사중이던 의혹들을


나열하며 잃어버린 무공고를 찾는다 정도?


근데 이것도 그다지 큰 임팩트는 없고



큰거 한방하면서 굇수 업글 더 시키고 감춰진


비사들의 당사자 1인칭시점의 풀이와 떡밥회수들 줄줄히 한번에 처리


할려면 이거만한게 없음

 


아무리봐도 매졷도의 찐유지를 굇수가 찾아먹는게 제대로된 그림임


철혈할매와 음녀할매의 떡밥회수만으론


뭔가 뭔가 부실하단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이걸 타파하려면 매졷도의 과거회고를 담은 진정한 비사 나열과 회수가 필요함


이래야 야율이와 한판하기전까지 비사들 모조리 회수하는 깔끔한 그림이 나오고


다음 굇수와 종남제자들 무공 업글에 중점을 두고 대전분위기 자연스럽게 조성되며 


완결 각까지 제대로 이어짐



그냥 여기서 취선유지던 없어진 무공고던 발견해서 그냥 남은 삼락검얻고


육합귀진 땡처리하고 마무리하면 ㄹㅇ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