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독자는 오늘로서 모든 것을 인정하겠네.
 
종남파가 구파에서 쫓겨난 것은 당연한 그들의 운명이었음을.
 
이딴 기강 따위 없는 콩가루 문파는 구파가 아니라 강호 전체의 수치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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