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상행을 해오며 나와 같은 처지의 종남출신 제자들을 보았네,
누구는 나처럼 상도를 걷고 있으며 누구는 무관을 차렸고 누구는 가문을 일구었지."
진산월은 그렇게 잊혀져 간 선대들의 소식을 들으며
그들의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려볼수 있었다.
"그들과 지금도 긴밀히 연락을 해오며 지내고 있다네"
등등등등의 외전격 스토리라인 그냥 파노라마처럼 나오넼ㅋㅋㅋㅋ
얘는 써먹기에 따라 무궁무진하다
조익현 갇다 발라도 괜찮고 상인인걸 엮어서 철혈홍안이 말하지 못한 석가장의
얘기들 풀어낼수있고 종남무공에 대한 소문을 굇수한테 전할수도 있고
그냥 써먹기에 따라 다 갇다 붙일수있음
아주 흥미로운 인물 출현이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