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똥에 집 화장실 찾는거마냥 한시가 종남 마려운 진산월 일행을 멈춰 세운게 종남의 반도라니그것도 종남삼검의 대형 낙일검 해대협의 유일한 제자가 누란에 처한 종남을 저버리고 사승 관계마저 저버리는 패륜짓을 하고는 신검혈마 진굇수에게 감히 얼굴을 비추고 반말?이새기는 매우 합당한 썰을 풀어야 할것임진굇수 용영검을 검집에 둘만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