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개존장님은 종남파가 초가보에 털린다는 얘기 듣고,
제자, 손주 끌고 종남파에 왔고, 필살의 의지로 종남파를 위해 싸움.
노해광 이놈은 문파 제자들 지지리도 못 살때 쳐들어와서
낙일방 줘패고, 없는 살림의 주루까지 쳐 뺏어가놓고,
지략캐로 세탁기 돌리곤 사형 미안ㅋ 이 ㅈ랄.
두기춘 존만이는 만년설삼 훔쳐먹고 튄 다음,
문파 현판도 박살냈으나,
효자중에 나쁜사람은 없습니다. 이 ㅈ랄하면서 세탁기 돌림.
개인적으로 매우 정털리는 전개였음.
이번에 나온 왕가놈은 전형적인 중국성씨 + 염치도 없는놈이
어려울 때 모른척하다가 잘 나간다 싶으니깐
기어와서 어른인척 뻣대는게 매우 심기가 불편함.
장로급 고수의 부재때문에 어쩔 수 없이
중견급 뉴페이스를 합류는 시켜야겠으나,
풍개존장님이 합류한거 같이 납득가는 전개로 해줬으면 함.
처음에는 초가보가 아니라 추가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