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음신맥이 익히면 어느순간 천양신공의 양기가 음기로 바뀌면서
태음신맥의 목숨을 위협하는 점이나
남성이 익히면 불구의 몸이 되는 점이나
특히 천양신공만으로 육합귀진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설정이 심히 미끼냄새가 난단
말이여? 육합귀진을 위해선 6가지 각기다른 종남신공이 필요하며
각 신공마다 거기에 맞는 특수한 구결까지 필요하다는 절대불변을
그 스스로가 잘 아는데 천양신공만으로 육합귀진 땡처리를 시도한다고?
미끼냄새가 풀풀 풍기는 결정적 이유는
천양신공을 일정 수준이상 익히면 다른 내공심법은 익히지 못한다는 점임
천양신공을 익힘으로써 육합귀진으로 가는
통로 자체를 원천봉쇄 해버린다는 느낌이랄까?
너무 금제가 많고 뜯어보면 적의가 한가득인 신공임
근데 이걸 매졷도가 만들고
피규어랑 같이 뒀단 말이지?
흠..
진상을 깨닫고 조심향 증오해서 그녀 자손이 찾아올것을 알고 안배한 최후의 절초인가, 고자가 된다거나 부작용 있는 것은 벽사검법, 규화보전 냄새가 남 임아행이 동방불패에게 규화보전 준 것도 내심 자기를 위협하는 자를 망치려 한 것도 있고
매종도가 독고구검에 비견되는 삼락검, 유운검법 알고 있고, 육합귀진신공 알고 있는데 천양신공, 대라삼검 만든거보면 이거 익혀봤자 진짜 종남무공에는 패배할테니 어디 익혀서 고자되고 진정한 종남파후인에게 패배당해서 지옥을 맛보라는 심정으로 화산에 숨기고, 자신의 진정한 유지는 낙뢰구검 비급과 함께 다른데 숨긴듯
근데 조심향 자손 = 자기 자손 ㅠㅠ
@ㅇㅇ(218.39) 파트너가 미우면 그 자식도 미운법임
진짜 매종도 스토리가 제일궁금함 거의 결말때쯤에나 풀릴듯 결국
진짜 이게 가능성 가장 큰듯 하필 대라삼검을 그나마 익히기 쉬운 비급이 아니라 풀어내는데 한세월이 걸리는 피규어 형태라는 것도 천양신공+피규어 합쳐지면 최초 발견자 후대에 무공이 완성 되고 문제도 함께 터지게 되는 무서운 안배 ㄷㄷ 누군가를 파멸 시키기 위한 장치일 가능성이 큼
천양신공이 음기로 바뀌는건 임영옥이 구음향에 중독됬기 때문임 원래라면 천양신공의 양기로 태음신맥의 음기를 마땅히 눌러야 하는데 한번 구음향으로 격발된 태음신맥의 음기들이 임영옥 몸을 갉아먹으며 천양신공의 양기를 적으로 규정하고 몸안에서 싸워서 그런거라고 함
그리고 양기가 음기로 모두 전환되버린건 서로 균형이 팽팽한 상태였는데, 방산동과의 결투로 1번, 절영검 비성흔과의 결투로 2번, 마지막으로 용왕들의 습격으로 체내, 모든 내공을 발출해버려서 내공이 모두 음기로 바뀐것이지 천양신공의 특성과는 무관함
@ㅇㅇ 정확히 말해서 구음향을 제압할수 있는게 천양신공이라고 알려준건 악자화였음 그리고 악자화가 알려준것처럼 천양신공으로 구음향을 눌러 제어한건 사실임 문제는 구음향은 제어했는데 천양신공이 돌연 태음신맥의 음기와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고 도리어 태음신맥에게 기운 몰빵하듯 잡아먹혔다는거임 무언가 이상하단 묘사를 굇수가 하는 구간이 있음 복습 다시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