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익현이 모용단죽으로 변신했으면

왕도일로 변신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음


왕도일 등장은 너무 뜬금 없고

경요궁, 서가보에 이어 3번째라서

식상하고 재미도 없음


용노사 전작에 이런 설정 잘 씀

마검패검에서 만노사 최혼 = 부동명왕 이홍광

철혈도 공손유아 = 이중양


호인괴인이라는 제목도 뭔가 냄새가 남


조씨집안(모계혈통) 주특기인 공사치다가

뒷통수 후리기가 나올 시점이 됐음


냄새난다 아니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