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옥이 무슨 칼빵맞아서 디져가는거냐? 암말기라 호스피스 같은 상태임 더 빨리 간다고 사는것도 아닌데 빨리가니마니ㅋㅋ 당장 해당화에 배 빌려타서 거절 애매하다 언급 + 무슨 하루 날린것도 아님. 대화후 1각 후에 바로 나타남. 왜 지랄임? - dc official App
그러게 무갤놈들 성격 ㅈ나 급함 ㅋㅋ
지금 마차타고 가다가 이리저리 들러서 사람만나 세월아 네월아 하는게 아닌데
종남파 가는길에 경요궁 2랑 3을 4편넘게 써가며 중간에 넣을만한 이유가 있냐는거지...
그건 글로 보니까 긴거지(실제로 길지도 않음) 시간적으로 허비한건 아니지. 두명 다 이야기 듣는데 1시간은 썼겠냐? 그리고 무슨 순간이동 마냥 종남파 출발했습니다.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이런 전개를 더 선호한단 말임? - dc App
@돈노반 무갤에서 추측하는거처럼 차라리 원래부터 떡밥이 있던 강일비나 석동 이런애들이 나와서 임영옥을 치료할 방법이라던가 뿌려놧던 떡밥 회수를 기대했는데 뜬금없이 서씨랑 왕씨가 실은 우리도 종남파였다 받아달라 이지랄하고 끝이라는게 아쉽다는거지
@ㅇㅇ 그냥 이제 종남파 위상 올라가서 떨거지들 몰려오는구나 생각해야됨ㅋ - dc App
@ㅇㅇ 그리고 저런걸로 4편 잡아먹을빠엔 차라리 그냥 종남파에 바로 도착해서 종남뽕 들이키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쪽임 전풍개부터 시작해서 나왔던 인물들 보자기 회수하기도 모자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