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떠오르는데
별로 느낌이 좋지 않음
인물평가를 듣고 치우쳐 말하는게 아니고
시기가 아주 묘하단 말이지
그리고 귀문의 모양새가
용노괴 답지가 않아
그럴싸한 명분이 있었거든 항시?
근데 이 인간은 너무 갑툭튀야
아주 싸 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데
별로 느낌이 좋지 않음
인물평가를 듣고 치우쳐 말하는게 아니고
시기가 아주 묘하단 말이지
그리고 귀문의 모양새가
용노괴 답지가 않아
그럴싸한 명분이 있었거든 항시?
근데 이 인간은 너무 갑툭튀야
아주 싸 해
그니깐 첩자새끼 분명 파견할텐데
구린내를 풀풀 풍기면 너무 오바다 싶겠는데 아주 희미하게 풍기니까 더 의심스럽네
돌아가는 꼴 보니 진산월도 저 새기에겐 원래 알던 태을신공 말고는 삼락검이나 나머지 오대신공 알려줄거 같지도 않음 ㅋㅋ 상인새기가 돈이나 벌어다 본산 바치면 되는거지
내가 구린내 풍긴다는 이유가 그부분임 존나게 어려운 처지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묘사상 상인으로써 이미 자리를 잡은듯한데 이제와서 귀문? 뭔가 아다리가 하나 어긋나있는 느낌임
@ㅇㅇ(122.43) 상계에 문제가 생겨서 '나 진장문인 사숙인데' 하려고 들어오는거지 ㅋㅋ
애초에 조익현은 천양신공 익혀서 육합 못 익히지않냐
지가 익힐 필요는 없지 조씨일가에 이어지게 만들어놓기만 하면 결국은 완성이 되니까
@ㅇㅇ(122.43) 조익현 고자아니냐 친가랑은 등 돌린거 아닌가
@크흠(219.250) 글쎼 천양신공 대성하면 고자 극복되는지는 아직 정확한 묘사가 없긴함 할매가 단봉공주 역활로 나올때 대성하면 고자극복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굇수한테 서두르라며 늬앙스 풍기는 대목이 있긴한데 그것도 정확히 묘사하지 않은 뇌피셜이니 모를일이지 그리고 철혈할매 때문에 그리 비칠수있는데 엄연히 철혈할매는 이제 석가장 귀신인 외인임 조씨일가의 수장은 조익현인 셈이지 그리고 조익현을 배신한건 명백히 철혈할매쪽이라서 명분상 조씨일가에 대한 전권은 조익현한테 있다봐야지
@ㅇㅇ(122.43) 근데 나도 너가 말한 내용은 다 기억하고 있긴한데 애초에 조익현 피붙이 같은게 나오질 않아서 모르겠네
@크흠(219.250) 극복했다면 핏줄이야 뭐 지가 힘쓰기 나름일테고 불가능하다면 불가능한대로 양자를 들이든 찐제자 만들든 모든거 전수후에 종남 조지기 들어갈테니 그대로 행하면 될테고... 조씨일가의 목적중 하나가 익현이 아비때부터 내려온 종남에 대한 원한과 종남 제거니까 뭐 뿌려둔 떡밥에서 묘사한 명분 자체는 일단 문제가 없으니
@ㅇㅇ(122.43) 근데 뇌피셜이라고 글에 적어놓긴했어도 좀 동의?하기 힘든게 육합 익히려면 신공6개 필요한데 조익현도 6개는 모르는거 같아서 근본적으로 육합은 손에 못 넣을거 같아서 하는 생각만 드네
@크흠(219.250) 그거야 갤에 모르는 사람이 있나싶다 그러니 쁘락치란 말을 한거겠지 조심향의 정체는 뭐였고 어쨌누? 간단하잖음 처음이 어렵지 두번은 쉬운일임 특히나 지금처럼 종남이 어수선한 시기엔 침투하기 딱 좋지 두고보자고 어디까지나 뇌피셜일뿐임 동의까지 필요하지않음 스쳐지나가며 이런 견해도 있구나하고 보고 넘기셈 여기는 그러고 노는 공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