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떠오르는데


별로 느낌이 좋지 않음


인물평가를 듣고 치우쳐 말하는게 아니고



시기가 아주 묘하단 말이지



그리고 귀문의 모양새가


용노괴 답지가 않아


그럴싸한 명분이 있었거든 항시?



근데 이 인간은 너무 갑툭튀야


아주 싸 해